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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 가장 큰 트렌드 두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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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3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8만3628명으로 2011년(60만8534명)대비 18%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2%)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9억원에서 302억원으로 59% 늘었다.

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두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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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업계도 두피 관리 제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얼굴 피부와 목주름뿐 아니라 탈모 증상 완화를 위해 소비를 아끼지 않는 성향에 주목한 것이다. LG** 는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를 론칭했다. 헬멧 모양의 이 아이템의 온라인상 가격은 600만원 안팎이다.

헤어케어 : 잊고있는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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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 탈모인은 약 2.1억 명으로 5명 중 1명이 탈모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일어나고 있고, 탈모 예방 관련 물건의 소비도 점차 늘고 있다. 또 전체 탈모인 중 26~30세의 젊은 연령층 비중이 41.2%로 가장 높아 이들 세대의 탈모 예방 기능식품 수요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