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투자하지 말아야하는 12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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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일자리가 줄어든 상태에서 일하려는 학생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4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가게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중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일자리가 줄어든 상태에서 일하려는 학생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4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가게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30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한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특별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1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5년과 2013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7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4%,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것보다 약 2.3%P 증가한 9.5%를 기록했다.
어차피 지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초장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2%로 직후이어 많았다. 아르바이트생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3%),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7%) 순으로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원인을 뽑았다.
신종 코로나19 감염증(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태가 9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청년들 흔히 참여하는 아르바이트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초단기 알바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사람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특출나게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5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9년과 2015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7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6%,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들보다 약 2.9%P 늘어난 9.9%를 기록했다.
아르바이트생 절반이상이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생몬이 10대에서 10대아르바이트생 2,504명을 표본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생들은 4개월미만 일하는 '파트타임알바'보다 6개월이상 일하는 '단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증(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5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청년들 주로 신청하는 알바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초단기 알바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시민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지난 2018년 2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58.3%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68.2%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6%에 달했다. 9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3년에는 70.7%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2%로 가장 높았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5%(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