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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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1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76.9%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4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7%로 높았다. 그외에 10대(64.2%)와 30대(63.4%) 중 남성의 비율은 저것보다 약 50%이상 낮았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1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76.9%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4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7%로 높았다. 그외에 10대(64.2%)와 30대(63.4%) 중 남성의 비율은 저것보다 약 50%이상 낮았다.
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한 재학생은 “3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으며 아르바이트도 없는 초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히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이야기 했다.
특별히 이번년도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8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7년과 2013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9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6%,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보다 약 2.3%P 많아진 9.1%를 기록했다.
특별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3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5년과 2011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5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9%,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것들보다 약 2.8%P 증가한 9.7%를 기록했다.
중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알바들이 많아 초장기 아르바이트생보다 장기알바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출나게 COVID-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효과로 알바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초장기알바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요즘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 수의 40% 안팎이 쏟아지는 서울 주변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이번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알바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알바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후보 김00씨는 “알바노동자를 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 안00씨가 정작 알바근로자들의 피눈물나는 현실은 외면한 채 알바를 ‘체험하는 행태에 참 안타까울 뿐”이라며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꼬집었다.
36살 남성 안00씨(가명)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돈들을 벌었다. 그러다 25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하지만 코로나(COVID-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특별히 이번년도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7년과 2016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7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4%,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들보다 약 2.7%P 늘어난 9.2%를 기록했다.
가장 큰 이유는 COVID-19 초단기화로 7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낮추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7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채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