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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6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유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혀졌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 뒤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많이 많아진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최우선적으로 치료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예비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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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일부 병원이 급증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병자 치료에 필요한 중환자실 병상을 확보하기 위해 화학요법 치유, 단기 이식을 중지하고 있을 것이다고 로이터 통신이 한 케어의 내용을 인용해 24일(현지기간) 전했다. 또 네덜란드 중병자치료병원협회는 휘호 더용어 보건부 장관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3 위기 대응 계획상 병상이 필요한 일반 치료를 취소할 수 있는 단계로 대응 수위를 올려달라고 신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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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게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사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료를 22만 9,530원에서 1인실 자본 수준인 36만 7,53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태까지 말기 암환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병,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병 환자 전체로 사용 손님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